탤런트 한지민(24)이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가 됐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3일 오후 7시 명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한지민을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한지민은 홍보대사 위촉과 동시에 이날 가방 자선판매 일일도우미로 나선다.
수익금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왕십리 화성 영아원 아이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서울여대 인간개발학부 사회사업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한지민은 드라마 '무적의 낙하산 요원' '부활' 등으로 인기를 모았으며 KBS 2TV '연예가 중계'의 새 MC로 기용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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