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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스코시즈판 '무간도'는?

마틴 스코시즈 감독, 홍콩영화 '무간도' 리메이크

<앵커>

문화광장, 오늘(22일)은 이번주 개봉영화 소개해 드리는 시간입니다.

남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틴 스코시즈 감독이 홍콩 영화 '무간도'를 리메이크 했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맷 데이먼이 각각 신분이 뒤바뀐 경찰과 범죄자 역을 맡았고 잭 니콜슨이 광기어린 악마 역할을 선보입니다.

잔혹한 폭력배였던 주인공이 10년 만에 출소해 덕자 아주머니의 보살핌 아래 새로운 삶을 꿈굽니다.

이들의 행복은 바로 위기를 만나고 주인공은 분노의 복수를 결행하는 내용으로 김래원의 강한 남성미를 보여줍니다. 

조총련 고위간부의 딸이 세 오빠를 모두 평양으로 보낸 아버지를 10년에 걸쳐 지켜보며 만든 다큐멘터립니다.

평양 주민의 생활상과 만경봉호의 내부 등 특별한 모습과 아버지와 딸의 보편적인 가족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상류층 쥐 로디가 지하세계 조폭 개구리 세계에 빠지면서 벌이는 소동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드림웍스와 아드만 스튜디오가 공동제작했습니다.

한국개봉에는 투사부일체의 정준호, 정웅인, 김상중 등이 목소리 연기를 맡았습니다.

힙합에 빠져사는 반항아 타일러는 사회봉사 명령을 받고 나온 예술학교에서 엘리트 발레리나 노라를 만납니다.

힙합과 발레를 접목시킨 춤을 통해 청춘과 사랑을 들여다보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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