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내 시내버스와 시외버스, 농어촌 버스 등 19개 사업장으로 구성된 전북지역 자동차 노동조합은 21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결과에 따라서 22일과 23일 이틀동안 파업 찬반투표를 벌인 뒤 투표 결과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노동조합은 지난 7월부터 주 40시간제 시행과 임금 10.1% 인상 등의 요구안을 놓고 사측과 협상을 벌여왔지만 양측의 입장차가 커서 협상이 난항을 겪어왔습니다.
(전주방송)
전라북도내 시내버스와 시외버스, 농어촌 버스 등 19개 사업장으로 구성된 전북지역 자동차 노동조합은 21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결과에 따라서 22일과 23일 이틀동안 파업 찬반투표를 벌인 뒤 투표 결과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노동조합은 지난 7월부터 주 40시간제 시행과 임금 10.1% 인상 등의 요구안을 놓고 사측과 협상을 벌여왔지만 양측의 입장차가 커서 협상이 난항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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