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여성, LA시 조세감독국 부시장 선임 연간 67억 달러 예산 적법성 감독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1.21 15:03 조회 조회수 한인 여성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부시장으로 선임됐습니다. 비야라이고사 로스앤젤레스 시장은 셀리 최 씨를 조세감독국 부시장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조세감독국 부시장은 시 산하 기관이 사용하는 연간 67억 달러의 예산이 적법하게 사용되는 지를 감독하는 직책입니다. 셀리 최 씨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시 공무원 은퇴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귀가 안 해" 칠곡서 실종…낙동강변서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파"…최근 인기 2배 치솟은 이유 동영상 기사 '어?' 학원 수업 듣다 뛰쳐나간 여고생…폭발 막았다 동영상 기사 은행 가려면 반차 내는데…"사람 미치게 하네요" 부글 동영상 기사 "택배 왔습니다" 떼어내자 '끈적'…전화했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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