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현명한 네티즌들로 가득한 민주주의 디지털 천국이라고 영국의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한국이 광대역 통신망과 사이버활동, 블로그 문화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인터넷 신문 독자수가 인쇄판 독자를 앞질렀으며, 인터넷 카페 수도 2만개에 달한다고 신문은 소개했습니다.
인디펜던트는 또 24세에서 29세 까지의 젊은이 10명 가운데 9명이 커뮤니티 사이트 회원일 정도로 온라인 문화가 발전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가 꿈꿔온 미래 인터넷 세상은 영국이나 미국이 아닌 한국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인디펜던트는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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