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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특전복·전투복 디지털 무늬로 개선"

육군의 복제가 내년부터 전면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육군은 현재 얼룩무늬인 특전복과 전투복을 디지털 무늬로, 정모와 근무모, 전투모는 베레모로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복과 예복, 근무복으로 구분돼 있는 각각의 복제도 한 가지로 통합해 호환성과 기능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라고 육군은 밝혔습니다.

복제 개정안은 군무회의와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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