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쟁의 상처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근대 문화재, 비무장 지대에 멈춰선 증기기관차가 56년만에 남측 임진각으로 옮겨졌습니다.
경기도 파주 비무장 지대내 선로 옆에 버려진 증기기관차의 무게는 무려 105톤.
심하게 녹이 슬고 총탄 자국 가득한 몸체를 지닌채 수십년 풍상을 버텨온 증기기관차가 옮겨지는 모습,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한국 전쟁의 상처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근대 문화재, 비무장 지대에 멈춰선 증기기관차가 56년만에 남측 임진각으로 옮겨졌습니다.
경기도 파주 비무장 지대내 선로 옆에 버려진 증기기관차의 무게는 무려 105톤.
심하게 녹이 슬고 총탄 자국 가득한 몸체를 지닌채 수십년 풍상을 버텨온 증기기관차가 옮겨지는 모습,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