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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개그맨 뺨치는 코믹 전문 배우들

과거에는 주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주던 박준규 씨!

코믹 배우로 변신한 지금의 모습은 어떨까요?

바로 연약하고 소심한 이미지의 캐릭터로 180도 변신했습니다.

친구들에게 무지막지하게 당하면서도 천진한 표정을 잃지않는 박준규 씨의 모습!

그야말로 웃음을 자아내는데요. 

[박준규/배우 : 진지한 연기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 외모나 표정 행동을 이상하게 해서 웃기는 것은 코믹 코드가 아니다.]

그와 함께 엽기 고등학생으로 코믹 연기를 펼치고 있는 또 한 사람!

바로 하하 씨인데요.

하하 씨는 과장된 행동과 수다스런 말투로 2006년 코미디 영화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기 시작했죠.

[하하/배우 : 아직 제가 연기가 너무 미숙하기 때문에 사실 묻혀서 잘 보이지가 않아요. 기억에 남는 배우가 되도록 정말로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오락 프로그램에서 그가 보여주는 철없는 모습!

영화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물론, 가수 출신답게 코믹한 댄스 실력도 하하 씨만의 필살기겠죠?

코믹 배우의 지존!

이 여배우를 빼 놓을 순 없겠죠?

바로 신이 씨 입니다.

남자의 고백에 눈물을 흘리는 한 여자!

급기야, 너무 감격해 먹던 고기가 목에 걸리기 까지하는데요.

특이한 표정과 말투로 진지한 분위기를 코믹하게 전환시킵니다.

출연하는 영화마다 늘 조금 모자라는 순정파 역할을 소화했던 신이 씨!

하지만 밉지않은 코믹 연기로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코믹 배우들이 사랑받고 있는 이유!

억지스럽기 보다는 자연스러운 연기력이 뒷받침되기 때문입니다.

이러다가 정말 코믹 전문 배우가 극장가를 점령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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