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겨울철새 300여 마리 떼죽음 "밀렵꾼이 뿌려둔 독극물이 원인인 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1.21 08: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0일 오후 2시쯤 군산시 내흥동 금강변에서 겨울철새 300여 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수렵관리협회가 발견해 환경당국에 신고했습니다. 폐사한 철새는 대부분 쇠오리나 청둥오리로 보호종인 가창오리도 일부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죽은 오리에 외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밀렵꾼들이 뿌려놓은 독극물을 철새들이 먹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정장 입지 마세요"…면접 복장 지침 두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1살이 소득 '4천만 원'…'미성년자 금융소득' 규모 보니 동영상 기사 '숙적 일본 완파!' 신들린 이정현…종료 직전 '3점슛' 포효 동영상 기사 기자회견 이후 민주당 '싸늘'…"사퇴" 결국 고개 숙인 용혜인 동영상 기사 "비극 닥칠 것" 공포 속 AI 수장들 한 목소리…개발 늦추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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