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운영하는 URC로봇이 광주시청 청사에도 배치돼 20일부터 시범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유비쿼터스 로봇 친구라는 머리글자를 딴 URC로봇은 현재 광주시 청사 1층 로비에 두 대가 배치돼 있는데 내년 3월까지 한시적으로 민원인들에게 위치 안내와 관광정보 생활정보등을 제공합니다.
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이 시범사업에는 전국적으로 일반 가정 1천 곳과 전국 6개 공공기관이 포함됐는데 자치단체로는 광주시가 유일합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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