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와 친분 있다" 로비자금 3억 챙겨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1.20 17:4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청와대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며 기업체 대표에게 접근한 뒤 세무조사 관련 청탁 대가로 거액을 받은 혐의로 허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허 씨는 지난 2004년 9월쯤 모 섬유회사 대표 문 모 씨에게 자신을 전직 대통령 비서실장의 수행비서였다고 소개하고, "세무당국 관계자에게 부탁해 세금을 줄여 주거나 추징을 면하게 해 주겠다"며 로비자금 명목으로 3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파트 벽에 '치덕치덕'…주민들 경악한 이유 깔린 것 알고도 지나갔는데…"살인 혐의 적용해야" "퇴학 너무하다" 고교생 알고 보니…충격 행적들 동영상 기사 "3주 만에 4배 폭증" 한 달이나 빠르다…'트윈데믹' 올까? 동영상 기사 "추석 연휴 너무 짧아요"…'임시공휴일' 지정 가능성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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