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하락 기대 속 외화대출 급증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1.20 15:57 수정 2006.11.20 18:0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올해 들어 은행들의 외화대출이 급증하면서 외화대출 잔액이 9월 말 현재 4백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한국은행은 국내 은행과 외국은행 국내지점을 통한 외화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246억 3천만 달러에서 올해 9월 말에는 399억 9천만 달러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외화대출이 급증한 것은 지속적인 환율하락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엔화 대출의 경우 1% 대에 불과한 낮은 금리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장관이 군복 아닌 양복?"…기자 질문에 신경전 '폭발' 동영상 기사 우승 후 "동주 미안"…'버스기사' 별명에 곽빈 한마디 "팀은 땄지만 난 빈손"…메달 못 받은 선수가 털어놓자 "소통해요" 알렸다가 강제 삭제…고영욱 틱톡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부산 여행 다녀왔다가…"집에서 발견" 가보니 '드글드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