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인가 대안교육기관에 첫 재정 지원

미인가 대안교육기관에 대해 올해 처음으로 총 7억 9천만 원의 예산이 지급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현재 대안교육기관은 전국적으로 50여 개로 심사를 거쳐 기관별로 1천만 원에서 최고 3천만 원까지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장애인이나 저소득층을 위한 프로그램이나 지역발전을 위한 방과 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기관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