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가운데 서울외곽순환 고속도로가 거리당 사고발생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도가 지난해 전국 고속도로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4천1백여 건을 조사한 결과, 외곽순환고속도로가 1km당 1.8건으로 가장 높았고 남해고속도로가 1.6건, 경부고속도로가 1.4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기도는 서울외곽순환 고속도로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무인카메라와 충격완화장치 설치를 확대해 사고율을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