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크리스마스에 일본에서 발매하는 배용준의 첫 클래식 선곡 앨범 'BYJ Classics Hero'에 대해 예약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17일자 일본 닛칸스포츠 신문은 "12월25일 발매될 배용준의 앨범 구매 예약이 폭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클래식 앨범의 판매 성공 기준은 5천 장가량"이라면서 "배용준 클래식은 지난 7일 예약 접수를 시작한 지 10일 만에 예약이 2만 장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이 신문은 "이 같은 추세는 최신 오리콘 주간 차트 앨범 부분에 견주어볼 때 '베스트 10' 안에 들어간다"면서 "최종적으로 10만 장 이상의 앨범이 팔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배용준의 클래식 앨범 'BYJ Classics Hero'는 두 종류로 나눠 발매되며, 각각의 앨범에는 배용준의 최신 사진을 담은 포토북과 소책자가 함께 제공된다.
한편 배용준은 국내 최정상급 스타들과 함께 19일 제주도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류엑스포 in Asia' 오프닝 축하행사에 참석한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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