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시험 결시율은 6.23%로 지난해에 비해 약간 줄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교시 언어영역 지원자 58만 6천여 명 가운데 3만 6천 515명이 시험을 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1교시 결시율은 지난 2002년 3.04%이래 매년 상승추세를 보이다가 올해 처음으로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올해 수능시험 결시율은 6.23%로 지난해에 비해 약간 줄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교시 언어영역 지원자 58만 6천여 명 가운데 3만 6천 515명이 시험을 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1교시 결시율은 지난 2002년 3.04%이래 매년 상승추세를 보이다가 올해 처음으로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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