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뛰어서 나도 뛴다" 60대 노인 투신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1.16 11:33 조회 조회수 15일 저녁 7시쯤 서울 사당동의 한 아파트 현관에서 이 아파트 18층에 사는 61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에게서 집 값이 뛰니 나도 뛴다는 유서가 발견된 점과 평소 우울증과 당뇨 등 지병으로 힘들어 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 연휴 너무 짧아요"…'임시공휴일' 지정 가능성은 "형이 움직이지 않아요"…지적장애 가족의 비극 선수들 침대도 부족?…개막 코앞인데 '불만 폭주' 동영상 기사 "5년치 전기료 선납 좀" 한전 요구에 삼전닉스 "버거워" 동영상 기사 "나도 태워줘"…막차 붙잡은 '막무가내' 남성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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