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6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동유럽 시장개척단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현지 수출상담에 나선 결과 모두 1천64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가운데 영상·보안장비를 생산하는 주식회사 삼전은 700만 달러, 그리고 굴 착기 생산업체인 새한정공은 200만 달러를 수주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동유럽과 러시아 경기가 호황을 타고 있어서 앞으로도 수출량이 늘어날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방송)
울산지역 6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동유럽 시장개척단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현지 수출상담에 나선 결과 모두 1천64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가운데 영상·보안장비를 생산하는 주식회사 삼전은 700만 달러, 그리고 굴 착기 생산업체인 새한정공은 200만 달러를 수주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동유럽과 러시아 경기가 호황을 타고 있어서 앞으로도 수출량이 늘어날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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