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승용차 요일제 위반 얌체 운전자 3만명"

서울 시내에서 승용차 요일제 참여 혜택만 받고, 요일제를 지키지 않은 운전자들이 올해 3만5천2백 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이 가운데 3번 이상 요일제를 위반한 차량과 전자 태그를 신청한 뒤 부착하지 않은 차량 등 만 대에 대해서 연말까지 자동차세, 혼잡통행료 감면 등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하도록 하고 기존에 받았던 자동차세 감면액도 반납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서울시는 요일제 위반 차량이 늘어남에 따라 서울 시내 6곳에 설치된 전자태그 인식기를 신촌, 영등포, 청량리, 한강다리 진입지 등 8곳에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