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달째 접어든 여대생 이윤희 실종사건에 대해 가족들이 전면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가족들은 호소문을 통해, 범인은 이윤희를 잘 아는 사람일 수 밖에 없는데도 실종 당일 함께 있었던 사람들을 대한 경찰 수사가 허술했다며 이들을 상대로 철저한 수사를 다시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주방송)
여섯 달째 접어든 여대생 이윤희 실종사건에 대해 가족들이 전면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가족들은 호소문을 통해, 범인은 이윤희를 잘 아는 사람일 수 밖에 없는데도 실종 당일 함께 있었던 사람들을 대한 경찰 수사가 허술했다며 이들을 상대로 철저한 수사를 다시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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