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군이 어린이들을 전사로 내몰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어제 영국 BBC 방송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유엔 어린이·무장분쟁 대표부 특별 고문인 앨런 록은 "스리랑카 군이 강제로 어린이들을 모아 반군 이탈세력과 싸우게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록 고문은 지난달 30일까지 납치된 164명의 어린이들에 대한 보고서가 작성됐으며, 실제로 납치된 아동은 이보다 3배 더 많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스리랑카 군은 "어린이 강제 징집에 연루돼 있지 않다"고 강력 부인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