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에 들어간 덤프연대와 레미콘연대가 열린우리당 당사 앞에서 운송 거부 상경집회를 가졌습니다.
집회에 참여한 노조원 5천여 명은 정부가 국제노동기구의 노동기본권 보장 권고사항도 무시한 채 OECD 가입 국가 중 최하위의 노동상황을 강요한다며 생존권 보장과 건설기계 수급 조절 등을 요구했습니다.
어제부터 덤프연대와 레미콘연대가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 건설운송노조는 민주노총이 부분파업에 들어가는 15일까지 상경집회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현장을 생생뉴스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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