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택배로 필로폰 밀반입한 50대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1.13 17: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마포경찰서는 국제 택배를 이용해 필로폰을 밀반입한 혐의로 53살 송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달 10일 중국 알선책에게 3백만 원을 송금해주고 국제 택배를 이용해 필로폰 50g을 몰래 들여온 뒤 이 중 10g을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송 씨는 최근 급증한 물량 때문에 국제 택배에 대한 단속이 허술한 점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독성 물질을 외벽에 '치덕치덕'…경악한 주민들 "퇴학 너무하다" 고교생 알고 보니…충격 행적들 동영상 기사 "3주 만에 4배 폭증" 한 달이나 빠르다…'트윈데믹' 올까? 동영상 기사 "추석 연휴 너무 짧아요"…'임시공휴일' 지정 가능성은 동영상 기사 "나도 태워줘"…막차 붙잡은 '막무가내' 남성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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