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표준인 KS 인증을 받지 않은 워셔액 9개에 대해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이 품질조사를 한 결과 절반 이상인 5개가 어는점 품질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술표준원은 자동차 워셔액의 어는점 기준은 -25℃ 이하 이지만 비KS 제품의 어는점은 -10~-20 ℃에 불과해 유리창이 얼면서 운전자의 시야가 흐려져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술표준원은 품질기준에 미달한 5개 비KS 워셔액에 대해 행정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