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는 높아지고, 한도는 줄어드는 형태로, 빠르면 이번 주부터 주택관련 대출 규제가 일선 은행 영업점에서 본격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시중은행들이 지점장 전결 우대금리 폭을 줄이거나 폐지하는 방식을 통해, 금리를 0.3% 안팎 인상하는 방안을 지난주 발표했지만, 실제 적용한 곳은 우리은행 뿐입니다.
국민은행을 비롯한 다른 시중은행들은 정부의 시장안정책이 공식 발표된 이후인 이번 주말쯤, 늦어도 2주 안에는 금리 인상분을 적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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