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잔고 4조원대 안착…1년 만에 55%↑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1.10 10:17 조회 조회수 증권회사가 주로 취급하는 CMA,즉 자산관리 계좌 잔고가 지난 10월말 현재 4조 2천억원을 기록해 한 달 전보다 5천억원 급증했습니다. CMA 잔고는 지난 2003년과 2004년만 해도 1조 5천억원에서 2조원 사이를 맴돌았지만 지난해부터 급여 계좌 이체 열풍이 불면서 급증세로 돌아섰습니다. CMA는 고객이 예치한 자금을 양도성 예금증서나 국공채 등에 투자해 그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상품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금메달까지 단 180분…"오늘은 '고트' 즐겨보겠다" 동영상 기사 [단독] "적자 해결" 나선 서장…식권 거절 후 황당한 일 동영상 기사 똘똘 뭉쳐 200억 챙겼다…서울대 출신의 추악한 인맥 동영상 기사 물대포 쏴도 숨었다 '빼꼼'…작전 실패에 오히려 환호 동영상 기사 "암살자(들) 감독 국감 나와야"…"창작의 자유 침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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