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레바논 군에 천만 달러 상당 원조 제공

미국이 레바논 군에 천 50만 달러를 원조하는 내용의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주 베이루투 미국 대사관은 이 협약이 지난 8월 부시 대통령이 레바논 정부에 약속한 4천만달러 규모 군사원조 계획을 이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미국은 레바논 군에 군용차량와 탄약 등 각종 군사장비 부품을 제공하게 됩니다.

미국이 레바논 군을 돕는 것은 헤즈볼라를 견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