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가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이효리 씨가 여자가수로서 최고의 돈을 받고 새출발을 하게됐다는 소식인데요. 이효리 씨가 Mnet 미디어와 3년 전속 계약을 하고 최고 대우인 15억 원의 계약금을 받는다고 하는데 노래 뿐 아니라 연기, MC 등 다방면에 재주가 있어서 앞으로 한류 아이콘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요.
양희은 씨가 무대에 오를 때마다 무섭다고 밝혔네요. 무대에 오를 때마다 다리가 휘청거리고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 끔찍한 순간을 매번 경험한다고 합니다. 어릴 때는 전혀 그렇지 않았는데 90년대 초반부터 이런 무대공포증이 생겼다고요. 양희은 씨는 12월 14일, 15일에 35주년 기념콘서트를 갖습니다.
장나라 씨와 박상원 씨가 선행으로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하네요. 특히 장나라 씨는 중국에서도 인정받는 선행대사인데요. 이 밖에 김정은, 이홍렬, 박수홍 씨도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받습니다.
신현준 씨가 어제(8일) 이화여대에서 '하나님의 계획, 그 통로가 된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는데요. 열심히 기도해서 올해 영화 '맨발의 기봉이'가 개봉할 수 있게 됐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병헌 씨와 신승훈 씨가 일본 공략에 나선다고 합니다. 신승훈 씨의 이번 노래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이병헌, 수애 주연의 영화 '그 해 여름'의 영상을 사용해서 제작한다고요. 최고의 배우와 최고의 가수가 만나면 일본 열도는 더욱 뜨거워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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