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갑작스런 죽음을 알게 되는 토모야!
하지만 그 순간 토모야는 아오이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늘 함께 다녀 친구로만 여겼던 아오이.
그래서 토모야는 자신을 좋아했던 아오이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했는데요.
사랑인듯 우정인 듯 어느새 피어난 미묘한 감정!
하지만 이 감정의 의미를 아오이가 떠나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늦어버린 안타까운 사랑.
낯익은 얼굴들이죠?
'무지개 여신'은 일본의 내로라하는 청춘스타들이 출연해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와이 슌지 감독 특유의 섬세한 감정표현과 빠른 이야기 전개.
한 편의 순정만화를 보는 것 같죠?
하지만 주인공의 죽음과 편지라는 소재는 전작인 '러브레터'와 비슷해 '제2의 러브레터'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항상 가까이 있어 깨닫지 못한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 '무지개 여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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