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사마' 배용준이 선곡한 클래식 앨범이 일본에서 발매된다.
8일자 일본 닛칸스포츠 신문은 "배용준의 첫 클래식 앨범 'BYJ Classics Hero'를 12월25일 발매한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BYJ Classics Hero'는 스페셜판(약 6만7천원)과 통산판(약 2만7천원) 두 종류로 나눠 발매되며, 각각 배용준의 최신 사진을 담은 포토북과 소책자가 함께 제공된다.
배용준이 선곡한 모차르트나 베토벤의 곡을 어떤 장면에서 들으면 좋을지에 대한 설명도 담겨 있다.
한편 배용준은 내년 초 MBC를 통해 방송될 대작 드라마 '태왕사신기'를 촬영 중이며, 이영애와 함께 29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류 엑스포 in ASIA'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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