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파' 두목 김태촌 씨 검찰에 검거 진주지청으로 압송, 뇌물공여 등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1.07 18:0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폭력 조직 서방파 두목 출신인 김태촌 씨가 일본으로 출국한 지 3개월여 만에 귀국하다 인천공항에서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김 씨는 창원지검 진주지청으로 압송돼 뇌물공여 등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8월 말 돌연 일본으로 출국한 김 씨는 선교활동을 위해 일본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으나, 검찰은 김 씨가 사행성 게임장 운영과 경품용 상품권 유통에 개입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덜컹' 순찰차 깔려 숨진 여성…"못 본 게 아니라 살인" 울분 "시속 160㎞ 추락하며 기도"…죽음의 공포 속 극적 생존 동영상 기사 "피 토하고 폐 비대" 충격 결과…숨기고 승인해 93명 '생체 실험' 동영상 기사 아파트 벽에 '치덕치덕'…"도 넘었다" 주민들 경악한 이유 동영상 기사 10대 후반 병사들 "절반 이상 자폭"…북한군 끔찍한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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