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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올해의 발명품에 '유튜브' 선정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에 의해 올해의 발명품으로 선정됐습니다.

유튜브는 스티브 첸과 차드 헐리, 조드 카림 등에 의해 공동 설립됐으며 지난달 매각대금 1조 5천 800억 원에 구글에 매각됐습니다.

타임지는 "유튜브가 상상도 못했던 차원에서 수백만 명에게 즐거움과 교육, 자극, 상호 교감의 길을 열어놓았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습니다.

하루 7만 여건의 비디오가 등록되는 유튜브는 사용자들이 모든 양식의 비디오를 사이트에 올릴 수 있게 했으며 모든 웹브라우저와 호환가능하도록 포맷을 설정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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