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APEC 정상회의 때 처음 열려 찬사를 받았던 부산불꽃축제가 올해 더욱 웅장하고 화려한 모습으로 부산의 밤하늘과 바다를 수놓게 됩니다.
부산시는 올해도 오는 11월 10일 오후 8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광안리 앞바다와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불꽃축제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KNN)
지난해 APEC 정상회의 때 처음 열려 찬사를 받았던 부산불꽃축제가 올해 더욱 웅장하고 화려한 모습으로 부산의 밤하늘과 바다를 수놓게 됩니다.
부산시는 올해도 오는 11월 10일 오후 8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광안리 앞바다와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불꽃축제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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