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취재열기의 주인공, 바로 4집으로 돌아온 가수 세븐입니다.
무엇보다 관심을 모으는 건 미국진출이죠.
내년 상반기, 2곡 이상의 곡이 담긴 싱글 앨범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세븐/가수 : (Q. 미국 진출 앞둔 소감?) 어렸을 때 정말 가수가 되고 싶은 꿈을 안고 가수가 되었는데 이제 미국이란 나라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만들어졌으니 그걸 어떻게 제가 뛰어넘느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
특히, 화제가 된 건 어셔와 토니 블랙스톤을 배출한 마크 쉬멜, 비욘세의 '크레이지 인 러브'로 2004년 그레미상을 수상한 리치 해리슨 등 세계 최고의 제작자, 프로듀서와 함께 한다는 점이죠.
[세븐/가수 : (Q. 미국에서의 에피소드!) 두 달 정도 미국에서 생활했는데 배우라는 영어는 안 배우고 테디형과 함께 노래만 만들다 왔어요. 거기서 작업한 것이 3곡이나 있는데 그 중 한 곡이 지금 타이틀곡 '라라라'가 나왔어요.]
이렇게 탄생된 타이틀곡 '라라라'는 달라진 새 앨범을 잘 보여주는데요.
거친 음색부터 특유의 미성까지!
2, 3집과 달리 가창력에 중점을 뒀습니다.
선 주문 5만 장으로 발매 전부터 이미 음반 판매 1위에 올랐죠.
[세븐/가수 : (Q. 4집 앨범 'SE7OLUTION!') 세븐과 에볼루션 단어의 합성어인데요. 이번 앨범을 통해서 더욱더 발전하고 진화하는 모습을 담았다라는 뜻에서 세볼루션이라고.]
세븐이 가는 곳은 어디라도 간다!
이날도 변함 없이 일본 팬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아시아를 넘어 월드스타로 거듭난 세븐!
활발한 해외활동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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