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구단은 어제(5일)낮 도쿄의 구단 사무실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이승엽과 4년간 다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
-이승엽은 일본시리즈 우승이 목표이며 앞으로 4년 안에 일본시리즈에서 우승할 때까지 요미우리에 남겠다고 밝혀.
-다만 우승 뒤에는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뜻을 분명히 함.
-연봉은 일단 내년만 계약한 상태인데, 요미우리 4번타자로 활약하다 지난 2003년 메이저리그로 간 마츠이 히데키보다 더 많은 연봉에 합의했다고. 따라서 대략 연봉 5-6억엔으로 예상됨.
-이승엽은 또, 한국인 코치가 요미우리에 매년 1명씩 연수를 올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해 요미우리가 이를 받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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