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지난 3.4분기 사이버쇼핑몰 거래액이 3조4천541억원으로 전분기의 3조2천328억원에 비해 2천213억원, 6.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이버쇼핑몰 거래액은 지난해 4.4분기 처음으로 3조원을 돌파한 뒤 빠른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상품별로는 여행과 예약서비스가 5천841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의류·패션 관련상품이 5천617억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외 가전·전자·통신기기가 4천990억원, 생활용품·자동차용품이 3천239억원, 컴퓨터와 주변기기 3천217억원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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