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길었던 추석 연휴의 여파로 지난달 신용카드 사용액이 9월에 비해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실적 등을 제외한 순수 국내신용판매액은 18조3천30억원으로 9월의 19조505억원보다 6.16%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카드 사용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7.97% 증가했으나 올해 매달 평균 16.6%씩 증가했던 것과 비교하면 증가율도 크게 둔화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