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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 씨 집중 조명

뉴욕타임스가 은퇴 기념 전국 순회공연에 나선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씨의 굴곡 많은 인생을 집중조명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한국 록의 대부 재기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전 직후 미군부대에서 '재키 신'으로 출발한 신씨가 은퇴공연을 통해 기나긴 음악인생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신씨가 미국언론의 조명을 받은 것은 지난 7월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 판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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