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사진집 '두나's 런던놀이'를 낸 배두나가 이번에는 사진전에 작품을 출품한다.
배두나는 12월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 청담동 원 갤러리에서 열리는 제1회 빈폴사진전에 자신이 찍은 사진 두 점을 낸다.
이번 전시회는 박지혁, 김지양, 다모토리 등 젊은 작가들을 중심으로 '패밀리(family)'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배두나는 "처음 연락을 받고 내가 참여해도 되는 지 고민했다"면서 "하지만 사진을 좋아하는만큼 즐겁게 참여하기로 했다"며 웃었다.
현재 배두나는 11일 첫방송하는 케이블 채널 OCN 미니시리즈 '썸데이'를 촬영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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