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람사총회 유치 1주년을 기념해 우포늪이 있는 창녕에서 환경음악회를 여는 등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다음달 1일 오후 7시 창녕 공설운동장에서 슈퍼주니어와 파란 등 초청 가수 공연이 열리고 '우포늪 풍경스케치 그림전'과 '습지와 물새 사진전'이 함께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창원 람사총회는 2008년 10월28일부터 10일간 열리며 총회기간에도 김해 도자기축제와 경남국악예술제, 부곡온천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기획돼 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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