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 파동으로 수입이 중단된 지난 2003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30일 국내로 들어왔습니다.
뼈가 제거된 갈빗살과 등심 등 약 9톤의 미국산 쇠고기는 30일 인천 공항을 거쳐 축산물 보관창고에 입고됐습니다.
농림부는 이번에 수입된 쇠고기 전량에 대해 뼛조각 포함 여부 등을 X-레이를 활용해서 투시검사 등을 벌일 계획입니다.
농림부는 검사가 까다로운 만큼 다음달 중순쯤에서 통관절차를 마치고 시중에 유통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