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 임주은이 한류스타 이병헌과 프라하로 화보 촬영을 다녀오는 행운의 주인공의 됐다.
임주은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이병헌과 함께 체코 프라하에서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찍었다.
임주은의 소속사 측은 "여러 명의 여자 연기자가 물망에 올랐지만 이병헌 씨가 사진을 보고 임주은을 파트너로 선택해 촬영에 동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임주은은 CF 모델과 영화 배우 등으로 활동해왔으며 MBC 오락프로그램 '강력추천 토요일'의 '소년탐구생활'에서 '그 여자'로 등장해 눈길을 모은 신인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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