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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10년 동안 만든 벌집

두 살 정도 된 아기 키 만 한 말벌집입니다.

직경만 1m에 달하고 높이도 무려 85cm라고 하는데 중국의 한 농가에서 발견됐다는 이 말벌집의 크기에 전문가들도 신기해했다고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무려 10년 동안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사람의 배 위를 지나가는 오토바이.

길거리 차력 쇼가 아닙니다.

인도에 사는 22살 청년이 기네스북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기 위해 벌인 행동이라고 하는데, 이 청년의 배 위를 지나간 오토바이가 무려 40대라고 합니다.

이 정도면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요?

삼키기 힘들다고 해서 알약을 부숴 먹어본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영국의 한 대학 연구팀이 알약을 부숴 먹으면 심각한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알약을 부숴 먹게 되면 많은 양의 약 성분이 한꺼번에 몸속에 퍼지거나 약효가 몸에 퍼지기도 전에 몸 밖으로 배설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연구팀은 알약을 부수기보다는 처음부터 다른 형태의 약을 찾아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명품 핸드백이 순식간에 괴물 핸드백으로 돌변하게 된 사연입니다.

미국의 한 웹사이트가 고가의 핸드백들을 영화 속 괴물인 '처키'나 '미라' 등과 비교하며 디자인이 형편없고 창의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내렸는데요.

이 웹사이트의 색다른 디자인 평가에 대해 네티즌들은 크게 호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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