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이명세 감독의 신작 'M'에 캐스팅됐다.
'형사'에 이어 이명세 감독과 강동원이 다시 호흡을 맞춰 관심을 모으는 'M'에서 공효진은 강동원, 이연희와 함께 삼각관계를 이루는 은혜 역을 맡는다.
은혜는 베스트셀러 작가 한민우(강동원 분)의 약혼녀.
'M'은 사라진 기억에 관한 슬픈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부산프로모션플랜(PPP) 시상식에서 코닥상 수상작으로 뽑혀 2천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받았다.
11월 초 크랭크 인 예정.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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