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산악지대서 버스 추락…42명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29 08:03 수정 2006.10.29 07:5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네팔 서부 산악지대에서 28일 도로를 달리던 만원버스 1대가 계곡으로 추락해 적어도 42명이 숨지고 43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사고가 난 지점은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서쪽으로 450km 떨어진 샬얀주의 루함 바자르 인근으로, 사고 버스가 방향을 잃고 도로를 벗어난 뒤 250m 아래 골짜기로 굴러떨어지면서 사고가 났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기도 세 차례 구토"…투숙객 40여 명 응급 이송 "새벽에 잠 못 자게" 신고 속출…아파트 뒤흔든 굉음 동영상 기사 "거스름돈 왜 안 줘요" 물었더니…경악한 답변 승무원 무릎 꿇고 "죄송합니다"…이유 보니 '황당' 동영상 기사 "오늘부터 전면 금지…위반 시 최대 300만 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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