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잠실 사나이 빅뱅. 잠실에서 펄펄 날으는 김태균과 박진만의 한 판 대결이 펼쳐질 것입니다.
"기다렸다 리그!" 설기현 선수가 오늘(28일) 밤 11시에 포츠머스와의 한 판 경기를 펼치는 데요. 약간 침체된 팀의 분위기를 이끄는데 설기현 선구가 선봉장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연예>
여우야 뭐하니의 고현정이 황진이의 하지원을 다시 따라 잡았습니다. 그리고 고현정의 회당 출연로 2500만 원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출연료를 뛰어넘는 스타들이 있습니다. 곧 드라마 제작에 들어갈 최지우가 회당 3000만 원, 배용준이 1억 원의 출연료를 받는다고 합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고현정의 출연료만 특히 논란이 된 이유는 드라마의 외주제작과 자체제작의 차이에 있다고 합니다.
장군의 증손자, 송일국 씨가 바른생활맨으로 꼽혔습니다. 예의 범절과 바른 몸가짐을 지키는 것으로 정평이 났습니다. 송일국 씨는 스트레스가 쌓일 때 무조건 달린다고 합니다.
슈퍼주니어 입니다. 13명이나 되는 멤버의 이름을 외워야 신세대라고 하는데요. 슈퍼쥬니어가 '슈퍼쥬니어 KRY'라는 이름으로 3명이 개별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영화배우 정준호가 성룡에 이어 캄보디어 지뢰 지역에 방분한다고 합니다. 2000만 원의 성금 전달과 함께 방문하게 되는 정준호 씨는 평소에 사랑의 밥차를 통해서도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