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매년 2백억원에 달하는 경기 영어마을의 적자폭을 줄이기 위해 구조조정 등 경영합리화 방안을 내놨습니다.
경기영어마을 최순식 사무처장은 강사를 줄이는 인력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영어마을 안산캠프와 파주캠프를 관장하는 경기영어문화원의 사무실과 기능을 파주캠프에 통합하는 등 경영합리화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와 파주캠프는 매년 2백억원 가량의 적자가 발생하고, 재정자립도도 20%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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