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퀸' 장윤정(26)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화장품 모델이 됐다.
장윤정은 트로트 가수론 이례적으로 ㈜시스켈리화장품과 1년 전속 계약을 맺고 모델료 1억원을 챙겼다.
최근 농심 녹두국수 '봄비' CF 촬영도 마쳐 잇따른 경사다.
㈜시스켈리화장품은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 '리타로브'의 콘셉트가 20대의 당당한 자신감이어서 신세대에게 트로트 붐을 일으킨 장윤정의 이미지와 통했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이에 장윤정은 "이제 화장품 모델인 만큼 피부 관리에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장윤정의 3집 타이틀곡 '이따, 이따요'는 10월 톱가수의 컴백 러시 속에 트로트 가수란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온라인·모바일 차트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3집 음반은 2만 장 이상 팔려나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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