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석유수출국기구 감산 합의에 따라 아시아 주요 원유수입국과 미국에 원유 공급을 줄이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다음달 시작되는 원유 공급 감축 대상은 아시아 최대의 정유업체인 시노펙과 일본 업체, 그리고 한국 정유업체 두 곳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감축폭은 8% 이하로 한국업체는 5~7% 정도가 될 것이라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
"사우디, 한국·미국 등에 원유공급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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