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6자회담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추가 핵실험 실시 여부와 관련해서 세계는 상황을 면밀하게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국 A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김계관 부상은 북한을 방문해 취재 중인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추가 핵실험 여부에 대해서는 직답을 피한채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잘 지켜보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김 부상은 북한이 우라늄 핵프로그램은 없지만 많은 플루토늄을 갖고 있다면서 구체적인 물량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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